오랫만에 올라온 옥상의 하늘은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네요.
이 집에 들어온지도 벌써 4년차가 되어가는데...
늘 즐거움과 여유를 줍니다.
최근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들이 많아 혼자 끙끙거리고 있었나 보네요.
그걸.. 알고서...
이런 이벤트를 ~~ ^^
이게 사는 이유일까요~~
개구장이 포즈!!
오랫만의 옥상행이 즐거운가 봅니다.
처형이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귀가 잘 안들려 고생이 심하다네요.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처형이 올라와 오랫만에 옥상에서 이렇게 전을 펼쳤습니다.
애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참으로 고맙네요. ^^
딸래미가 찍어준 울 부부
나의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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