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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일상

옥상에서

by 사유(思惟)하라 2014. 10. 12.


오랫만에 올라온 옥상의 하늘은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네요.

이 집에 들어온지도 벌써 4년차가 되어가는데...

늘 즐거움과 여유를 줍니다.

최근 복잡하고 머리 아픈 일들이 많아 혼자 끙끙거리고 있었나 보네요.

그걸.. 알고서... 

이런 이벤트를 ~~ ^^

이게 사는 이유일까요~~


개구장이 포즈!!

오랫만의 옥상행이 즐거운가 봅니다.


처형이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귀가 잘 안들려 고생이 심하다네요.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처형이 올라와 오랫만에 옥상에서 이렇게 전을 펼쳤습니다.

애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참으로 고맙네요. ^^


딸래미가 찍어준 울 부부


나의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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