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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일상

성남 탄천 봄향기를 담다

by 사유(思惟)하라 2015. 4. 13.

탄천을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오후의 여유를 누리러~~~

자전거로 탄천변을 달리는 모습이 머지않은 미래의 저의 모습일거란 상상을 해보네요.

다정한 부자지간의 모습, 이렇게 운동과 취미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한쌍의 오리부부는 물길을 나누며, 유유히 흘러다닙니다.

물론 이들은 삶을 위해 열심히 발길질을 하겠지만.... 

보는 이들에게 유유자적한 모습~~~



남매는 서로 자전거를 타겠다고 ~~



벚꽃을 배경을 찍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네요.

보는 내~

웃음이 나게 하는 모습이..정답습니다.




아들의 컷들~~~

손망원경으로 뭔가를 찾고 있는 누나... 



뭘 저리도 찾는지....

둘은 내~~

바쁩니다.

괜찮은 놀이감 없이도 애들은 저렇게 쉬없이 놀수 있네요.

이젠 지쳐 저는 먼발치에서 랜즈만.....


모녀의 다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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