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의 진지함에 감동하고~~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우리를 돌아본다~
노래는 싸움을 불러 화음을 만드는데~~~
지금의 어른인 우리는 감동없는 싸움만 일삼고 있다.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선배들의 가슴 저린 슬픔에 내가 할 수 있는 보은은 뭘까~~~~
우리라는 공동체를 위해 내가 가슴 저리게 해야할 일이 뭔지 다시금 되뇌이게 한다.
오늘 밤이 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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